플랫폼에 글을 얹는 대신, 내가 설계한 공간 그 자체를 결과물로 두고 싶었습니다. 이곳은 블로그라기보다 개성이 밴 집에 가깝습니다.
보여주기 위한 곳이 아니라 조용히 쌓아두는 곳입니다. 배운 것과 만든 것, 그리고 생각한 것을 생각·기록·실험 세 방에 나눠 담습니다. 시간이 지나며 쌓인 흔적이 저를 대신 설명해주기를 바랍니다.
주 방문자는 미래의 나, 그리고 우연히 흘러든 동료 개발자입니다.